[전시 안내]
• 기간 : 2026. 5. 12. ~ 5. 17.
• 시간 : 09:00 ~ 18:00
• 장소 : 관저문예회관 3층 전시실
• 관람료 : 무료
정우경 작가의 「과거, 현재 그리고」는 시간과 삶의 흐름 속에서 이어지는 감정과 관계를 ‘뜨개’라는 독특한 표현 방식으로 풀어낸 전시입니다.
작가는 어린 시절의 기억과 가족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바탕으로 작품 속에 따뜻한 감정을 담아내고 있으며, 특히 어머니가 손수 떠주신 뜨개옷에서 시작된 기억은 현재의 작품 세계로 이어지는 중요한 모티프가 되고 있습니다. 관람객은 이번 전시를 통해 각자가 지닌 소중한 기억과 감정을 돌아보며, 따뜻한 공감과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학력 – 목원대학교 산업미술과 졸업(‘89 산업미술 학사)
개인전 – 37회 (대전,금산,서울,광주,세종,공주,프랑스)
아트페어 – 30회 (미국,서울,인도,일본,부산,대전,프랑스,용인,세종,구미,청주)
그룹전 – 300여회
특별전 – 제22회 이동훈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전(대전시립미술관 2025.07.15~09.07)
수상 – 2024년 제22회 이동훈미술상 특별상
AIAM Esprit Nouveau Artiste de l’annee 2019
현재 - 대전광역시초대작가, 충청예술초대작가, 한국미술협회, 조형미술협회, 대전현대미술협회,
대전구상작가협회, 금동인, 한국현대미술신기회, 대전여성미술가협회, ADAGP, 정부세종청사 출강, 정우경 화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