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년내일재단-국립한밭대, 취·창업 지원 협력…청년 정주 기반 강화
대전청년내일재단과 국립한밭대학교는 지역 청년의 취업·창업 지원과 정주 기반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청년 지원사업 운영, 진로 설계 프로그램 발굴, 청년 정책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인적 교류, 정주 여건 개선 및 자립 지원 정책 협의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와 재단의 청년정책 기능을 연계해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내 취·창업과 정착을 지원하는 실질적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재단은 올해 청년 주거·금융 지원, 만남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 친화 도시 조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서울경제 2026.03.23./ 원문기사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