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대전청년내일재단이 2026년 대전 청년 서포터즈 중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대전청년내일재단과 한국효문화진흥원의 협약에 따라 양 기관 서포터즈 간 교류를 확대하고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기관별 활동 현황과 우수 콘텐츠 제작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제작자들이 콘텐츠 기획 과정과 제작 노하우, 운영 경험을 소개하며 효과적인 홍보 콘텐츠 제작 방법과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전 지역의 다양한 명소와 맛집, 문화, 행사 등을 소개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대전의 모든 것’ 운영자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지역 기반 콘텐츠를 제작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 기획 방법, SNS 채널 운영 전략, 이용자의 공감을 얻는 콘텐츠 제작 노하우 등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정책에 관심을 갖고 직접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과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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