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년내일재단이 지역 청년들의 주도적인 사회공헌 참여와 나눔 가치 실현을 위한 봉사단 운영에 들어갔다.
재단은 오는 12월까지 지역 청년들과 함께하는 2026 대전청년챔프 사업을 추진한다. 18-39세 청년 3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매월 1-2회씩 7회에 걸쳐 테마별 봉사활동을 시행한다.
봉사단은 최근 발대식과 함께 보육원에 간식 상자를 전달하고, 보육원 아동을 위한 실내 봉사를 진행했다.
오는 8월에는 하천 플로깅, 9월 유기견 및 어르신 프로필 사진촬영, 10월 AI 교육, 11월 연탄 나르기 등을 추진하며 12월 해단식으로 활동을 마무리한다.
오승철 사무처장은 "청년챔프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라며 "청년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대전일보2026.07.27./원문링크)